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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한 한국 이슈

라임 펀드 피해 8조 걷어 2조 손실

by 빌베리 2020. 4.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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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돈 1조 6천억 원에 대해 환매중단을 선언한 라임자산운용 사태. 일명 라임 사태.

 

 

펀드의 부실을 알면서도 투자자들에게 알리지 않고 판매를 이어갔으며,

여러개 펀드를 만들어 돌려막기 하는 방식으로 운용하다 환매 요청이 일시에 몰리며 결국 환매 중단 선언 !!

 

 

금융당국 실사 결과 환매가 중단된 4개 펀드 중 실사가 완료된 2개 펀드의 경우 돈을 되찾을 수 있는 비율이 원금의 최대 40~50%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마저도 총수익스와프(TRS)를 맺은 증권사에게 빌린 돈을 먼저 갚고나면 일반 투자자들의 원금은 하나도 되돌려주지 못할 가능성까지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라임 사태의 정치권 개입 의혹까지 불거진 상태입니다. 라임 펀드를 1조원 가량 판매한 증권사 전 간부가 투자 피해자와 나눈 대화에서, 라임의 부실 사태를 무마시켜주는 역할청와대 행정관 출신 금감원 팀장이 개입했다는 취지의 내용이 있었고 이 녹취가 세상에 공개됐기 때문이다.

 

 

 

 

금융 사기부터 정치권 개입, 유명 연예인 개입 의혹까지, 복잡해 보이지만 핵심위주로 정리합니다.
 

라임자산운용은 지난 2015년 12월 영업을 개시해 2019년 7월 말 기준 5조9000억원까지 수탁고를 늘리며 급성장,

헤지펀드 업계에서 1위를 꿰찼다. 

 
라임 영업 5년 차에 투자자들의 피해는 눈덩이처럼 불어났다. ‘폰지사기(고객이 환매를 요청하면 새로운 투자자의 자금으로 돌려막는 것)’, ‘불완전판매’
 

 
 

 


투자자 눈치채고 환매신청 돌려막는중에도 운용보수 챙겨 ...

 

 


 

잘 나가던 라임운용이 흔들리기 시작한 건 지난해 7월부터다.

 

라임운용이 펀드수익률을 돌려막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검찰 조사가 시작됐다. 
 
당시 라임운용은 비상장된 한계기업에 돈을 대주고, 그 돈을 받은 기업이 라임운용에서 보유한 부실 자산을 인수하는 식으로 수익률을 조작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라임운용 입장에서는 부실 채권을 보유하고 있으면 펀드 수익률이 떨어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를 처분해 수익률을 의도적으로 높였다는 것이다.  

 

 

 


이슈된 라임 펀드 : " 총 4개 : A, B, C-1, C-2 " 
 


라임운용의 A 모펀드플루토PID-1호(이하 플루토)’이다. 플루토는 주로 사모사채에 투자된 펀드다.
 
사모채권은 주로 중소기업이 소규모로 자금을 조달할 때 발생되며, 수익률 높지만 시장성과 거래유동성이 떨어진다.
하지만 플루토 아래의 자펀드들은 주로 만기가 1년 이하로 짧아 모펀드와 유통성 미스매칭으로 이어지게 됐다.
 

 

 

B 두 번째 모펀드 ‘테티스 2호(이하 테티스)’는 전환사채(CB)와 신주인권부사채(BW) 등과 같은 금융상품에 편입돼 있었는데, 라임운용이 투자한 기업의 주가 폭락하면서 테티스에 투자된 자펀드들도 자연스레 환매가 어렵게 됐다. 이에 시장에서 라임운용이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 코스닥 부실기업 채권에 투자한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왔다.  


 


앞서 두 가지 모펀드는 공격적 운용으로 손실이 났다면, C-1 세 번째 ‘무역금융펀드’는 조금 다른 모습이었다.
 
무역금융펀드는 해외 무역 거래에서 발생하는 각종 선결제, 운임, 원자재 구매 및 가공 비용 등에 필요한 단기 자금을 빌려주고 이자수익을 올리는 구조의 펀드다.  
 
문제는 여기에 투자된 플루토에서 발생했다. 폰지사기 논란이 불거진 것이다. ‘폰지사기’란 나중에 투자한 사람의 돈으로 먼저 투자한 사람에게 수익을 지급하는 방식의 다단계식 돌려막기 금융사기 수법이다.
 
결국 작년 12월 이 세번째 무역금융펀드의 투자처인 미국 헤지펀드의 운용사 인터내셔널인베스트먼트그룹(IIG)손실을 숨기고 가짜 대출채권을 판매하는 등 증권사기 혐의를 받으며 악재가 터졌다.   
 
심지어 이 회사는 기존 고객이 환매를 요청하면 새로운 투자자의 자금으로 돌려막는 ‘폰지사기’ 통해 장부 조작까지 한 사실이 드러났다.  
 

라임운용은 IIG 헤지펀드에 무역금융펀드의 40%가량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금융감독원은 라임운용이 IIG에 투자한 것을 투자자들에게 제대로 알리지 않고 투자한 것으로 보고 있다.

 

 

 

 

 

IIG에 투자한 모펀드 하나 더 있다. C-2 ‘크레딧 인슈어드 무역금융펀드다. 이 펀드는 오는 4월부터 만기가 돌아오는데, 자펀드가 유동성을 확보하지 못하면 환매 중단은 예견된 수순이었다.
 
결국 라임운용은 현재 ‘플루토PID-1호’, ‘테티스 2호’, ‘금융무역펀드’,  ‘크레디트 인슈어드 무역금융펀드’ 등 4개 모펀드와 여기에 투자한 173개 자펀드를 환매 중단하겠다고 발표했다.

 

 

 

 

 

 

 

 

  라임자산운용 환매 중단 투자사 현황


                         금액(원)            계좌수(개)
1. 우리은행          3577억               1640
2. 신한금융투자     3248억                395

3. 신한은행           2769억                478
4. KB하나은행       871억                 405
 5. 대신증권          1076억                388 

 

 

 

라임 사모펀드는 전체 1조6679억원중 8146억원 49%가 은행 판매됐다.

전국 은행에서 2989좌가 팔렸다. 평균 1 구좌당 2.7억 이다.

 

 

 

 
은행에서는 주로 ‘플루토FID-11호’를 취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펀드는 비교적 안정적인 펀드로 알려져 있으며,

수익률도 출시 후 완만히 우상향 곡선을 그려왔다. 


하지만 삼일회계법인의 실사 결과, 해당 펀드에서 위험성이 대거 발견됐다. 
 

 


부동산 시행사인 메트로폴리탄에 투자된 약 2500억원 가운데 2000억원이 상각(손실 처리)될 예정이다. 메트로폴리탄은 국내에서 제주도, 서울 합정동 등 8곳 안팎의 부동산 개발을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부동산 개발이 진행되지 않으면서 자금이 엉뚱한 코스닥 기업 등으로 빠져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메트로폴리탄은 라임이 투자했던 바이오빌 폴루스바이오팜 등 부실 전환사채를 되사준 곳이기도 하다.  

부동산 개발이 진행되지 않으면, 진행 오류 투자자 공지하고 자금 환매 여부 물어봐야 하는거 아닐까요 ?

 

 

 
비교적 안정성이 높았던 ‘플루토FID-11호’마저 손실이 예상됨에 따라 은행은 투자자들에게 위험성 등을 공지하고 판매했는지 여부(불완전판매)가 도마 위에 올랐다.
 
개인투자자 사이에서는 “‘은행이 위험률이 낮다’, ‘채권상품이어서 원금 손실이 날 일 없다’며 창구에서 판매했다”는 진술이 이어지고 있다.
 

 

 

 

 

파는 사람도 사는 사람도 잘 모르는 사모 펀드

 

 


금융업계 관계자는 “사모펀드는 특성상 투자를 해도 어디에 투자됐는지 알 수 없다”며 “부실투자나 사기가 있더라도 문제가 터지기 전까지는 알 수가 없다는 게 근본적인 문제”라고 꼬집었다.
 
그는 이어 “판매하는 직원들도 상품에 대한 기본적인 매뉴얼만 갖고 판매한다.

이 상품에 대한 전문 지식이 있는 것은 아니다”며 “그래서 판매 과정에서 설명을 잘못했을 가능성도 없지 않다”고 귀띔했다.

 

 

 

 

 

 

 

라임 연예계 구글 검색 캡처

 

 

 

 

 

 

 

#펀드투자하면서 수익률 보고 외에 투자상의 변경 등에 관한 공지 받아본 분 있나요 ? ?

 

 

 
현재 검찰은 라임운용은 물론 판매사들에 대한 본격 수사 상황.

 

손실 돌려막기와 자금 우회지원 등 펀드 운용의 불법행위뿐 아니라 은행과 증권사 등 판매사의 불완전판매까지 드러날지 주목된다. 앞으로 라임자산운용 펀드 손실 규모는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금융감독원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현재 라임자산운용이 운용하는 262개 사모펀드의 순자산은 2조8142억원으로 설정액(4조345억원)보다 1조2203억원이나 적다.

투자 원금인 설정액보다 운용 결과에 따른 현 가치인 순자산이 1조2000억원 넘게 적다는 것은 그만큼 투자 손실을 보고 있다는 얘기다. 
 
삼일회계법인은 무역금융펀드에 대한 실사 결과를 다음 달 말에나 내놓을 걸로 보입니다.

 

 

 

 

 

#신종사기는 음지든(조주빈 사태) 양지든(펀드.채권) 전에 없던 방식이나 새로움과 달콤함으로 포장한다.

 

 

 

개인적으로 라임 펀드 4개(A,B,C-1,C-2) 중 B는 투자한 기업의 주가가 떨어졌다고 하니 그럴수 있다.

주가 향방은 하늘도 모르니. 패스 !!

그러나 저 종목에 투자한 비밀스런 이해관계가 있는지 일반인은 알수없다.

 

 

나머지 A,C-1,C-2의 손실은  순전히  펀드를 만든  계산력 떨어지는 라임 장본인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생각한다. 물론 잘 못 만든 제품을 잘 모르고 산 사람도 큰 잘못이 있겠지만.

 

 

 

라임 펀드를 샀던 사람들의 나이대와 직업 투자자들의 인지력에 대한 뉴스가 계속 나오고 있다.

더 자세한 통계가 나오면 좋겠다.  은행이 투자사가 그 정보를 공유할 이유는 없으니 어렵겠지만

대규모 소송이라도 진행한다면, 초딩도 알만한 뚜렷한 판매 정황이 보이지 싶다. 

 

 

 

 

개인투자자들 평균 가정마다 2.7억씩 집 1채값 빼먹은 왕도둑과 따까리들은 누구일까 ?

라임이라는 이름뒤에 숨은 가해자들은 #몰랐다 #관할기관이아니다 #시키는대로했다

는 변명으로 얼굴 이름 신상공개 없이 넘어간다.

 

 

 

 

 

 

 

 

 

 

 

#은행 증권사 불완전판매 ,,, 이말  이젠 지겹지 않나요 ?

 

 

 

지극히 상식적으로 볼때 펀드는 은행,증권사에서 판매하는 상품이다.

잘못된  상품을 팔았으면  은행 증권사에서 물어줘야 하는게 아닐까 ? 

 

그리고 은행 증권사는 공급처에 손해배상을 받아내면되고.

은행 임직원 월급 빼서라도 돌려줘야 하는거 아닐까.  다른 펀드로 바꿔주던지

 

 

 

펀드는 예전의 방카슈랑스 처럼 불완전판매 성향이 짙습니다. 은행 증권사는 주식이든 펀드든

많이 팔고 수수료만 챙기면 그만이죠.  아주 많이 팔면 혹 보너스도 나오는지 궁금하다. 

 

대한민국 제 2 금융권에서 일어났던 일들이 요즘은 제 1금융권에서 너무 자주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고작 엮을수 있는 죄목이 폰지 사기, 불완전 판매가 전부인 것도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펀드가 주식만큼 무서운 거였군요. 상장폐지가 주식에만 있는게 아닙니다.

 

#정부서울청사
#금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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