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151

박지윤 SNS 사회적 거리두기 #코로나 구설 전직 아나운서 박지윤이 사회적 거리두기 관련 구설로 네티즌과 설전을 벌였습니다. 박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거웠던 50분간의 산행을 마치고 역병속에 피어나는 가족애를 실감하며 카페로 향했다"라는 글과 함께 주말 여행 사진을 올렸습니다. 이에 한 누리꾼이 " 지금 같은 시기에 여행 사진은 안 올리시는 게 어떨까 조심스럽게 말씀드린다. 가급적 위출을 자제하고 모두 집에 있는 시기"라고 댓글을 달았는데요. 이에 박지윤은 수긍이 아닌 반대 의견을 제시했는데요. 여기까지면 일부 합당한 발언으로도 보입니다. 그런데 무슨 안 좋은 일이 있었는지, 어쨌는지 평소 봐온 것과 다른 표현으로 댓글러를 저격했는데요. " 요즘 이래라 저래라 프로불편러들이 왜 이렇게 많아. 자기 삶이 불만이면 제발 스스로 풀자. 남의 삶에.. 2020. 4. 6.
" 오늘 너 킬 한다 " #구월중학교 학부모 전학반대 국민 청원에 올라온 중학생 성폭력 가해자의 강제 전학을 두고 해결방안이 아직 나오고 있지 않아 걱정입니다.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 가해자가 다른 학교로 강제전학 조치된 사실이 알려지자 해당 학교와 인근 초등학교 학부모들이 강력반발하고 나섰습니다. 해당 학교 학부모는 이 학교와 통학로를 같이 쓰는 초등학교가 500m 내에 2곳이 있으며 강제전학 조치됐다는 이유로 아무런 사전 설명없이 학생을 수용할 수는 없다고 설명합니다. 중학교 배정을 담당하는 동부교육지원청은 연수구와 남동구를 관할하는데 한 자치구에서 학교폭력 사안이 발생했을 경우 다른 구의 학교로 배정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학부모와 대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예전과 많이 달라진 사회 문화 분위기로 개인적으로는 학부모들의 이러한 서명운동을 응원합니다... 2020. 4. 5.
사랑의 불시착 8회 전반 승준은 세리에게 남한으로 돌아가는 방법을 제시하고 세리는 깊은 고민에 빠진다. 그때 승준과 세리가 머무는 초대소에 정혁이 나타나고 .. 세리와 재회 .. 세리는 아픈 몸을 이끌고 산장에 자신을 데리러온 정혁에게 자신을 그만 찾아와라는 아픈 말을 던지고 .. 알겠으니 울지 말라는 말을 남기는 정혁 뒤돌아선 정혁은 다시 본부를 향해 눈오는 깊은 산길을 걸어들어가는네 ... 2020. 1.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