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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한 한국 이슈

33만명 혜민스님이 참여한 명상앱 환불 !!!

by 빌베리 2020. 1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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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만명 가입한 혜민스님이 제작에 참여한 ‘명상앱’에 대거 환불요청

 

330000명 x 5900원 x 12개월 = 233억의 몇 프로를 스님은 가져가실까 ?

 

 

앱으로 인한 수익의 몇 퍼센트를 혜민스님은 가져가 어디에 쓰실까 ?

스님은 큰 돈을 벌면 안되나 ?

  

혜민스님이 위 두 질문에 대한 답을 시원하게 하고 절에 들어가시면 좋겠지만.

 

 

 

 

불가능할지도 모르니 내 생각을 적어보자면,

 

 

대략 10% 이상 20% 미만을 받지 않을까 ? 

- 물론 돈을 안 받으시고 모든 수익을 어디 기부할수도 있을테지만

 

정확하진 않지만 어렴풋한 기억에 예전에 글만 올리는 앱 개발자와 통화할때 대략 50% 정도를 내가 가져간다고 했었는데. 초기 자금 몇천만원을 들이고도 말이다. 근데 이 앱은 콘텐츠도 다양하니 개발자가 많이 들어갈 것같다. 그러니 훨씬 적겠다. 어디에 쓰실지는... 아마 좋은 곳에 분명 쓸것 같다. 

 

 

스님은 큰 돈을 벌면 안될까 ?

 

스님이 큰 돈을 버는 것은 민주국가에서 별 문제가 안되지만, 그 돈이 좋은 곳으로 순환하지 않고 스님에게 머물러 있다면 안그래도 종교때문에 시끄러운 나란데 정말 어려운 일이 될것 같다. 

 

 

 

혜민스님외에 이 앱 개발자들은 그럼 얼마를 벌어가는 걸까 궁금해진다. 빈부격차가 정말 심해지는 것 같다.

 

 

혜민스님 공식홈페이지  www.haeminsunim.com/

 

혜민스님 Haemin Sunim | Official Site

Haemin Sunim - Korean Zen Buddhist Teacher and Author of "The Things You Can See Only When You Slow Down" and "Love for Imperfect Things". 혜민 스님 공식 웹사이트.

www.haeminsunim.com

혜민스님 카카오 스토리 story.kakao.com/ch/storyhaemin

혜민스님 페이스북  ko-kr.facebook.com/haeminsunim/

혜민스님 네이버 블로그 blog.naver.com/monkhaemin

혜민스님 마음치유학교  www.maumschool.org/

 

 

예전 블로그나 카카오 스토리 페북에는 좋은 내용들이 아주 많다.

 

 

 

 

 

 

 

 

 

 

“무소유라 돈이 없는데 유료결제는 어떻게 하죠? 어플에 모순이 있네요”

“결제 환불해주세요”

최근 TV 예능 프로그램에서 자택을 공개했다가 ‘풀(full)소유’ 논란에 휩싸인 혜민 스님이 개발에 참여한 명상 앱 ‘코끼리’에도 불똥이 튀고 있다. 앱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진다는 지적을 넘어 혜민 스님의 명상 콘텐츠 이용에 필요한 유료결제에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16일 구글 플레이스토어에는 혜민 스님에 대한 실망감과 함께 악플 평점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혜민 스님의 명상 콘텐츠를 이용하려면 1개월 5900원, 12개월 3만 5900원의 유료결제가 필요해, 이에 대한 환불요구도 나타나고 있다.

이용자들은 “어플 활동도 중단인가요? 환불해주시죠” “무소유인데 인앱결제라니, 혜민 스님 부자되세요” “결제할 때마다 얼마를 받아가시나요?” 등 불만이 제기되고 있다.

더불어 “신뢰를 잃어 와닿지가 않습니다” “대실망입니다. 바로 삭제합니다” 등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명상심리 앱 코끼리는 혜민스님이 직접 사업에 뛰어들며 개발에 참여해 화제가 됐다. 지난해 8월 런칭, 일주일 만에 가입자 1만명, 1년 만에 누적 가입자 33만명을 돌파했다. 국내 앱마켓 건강 및 피트니스 분야에서는 매출 순위 2위를 기록, 지난해 구글 플레이스토어 ‘2019년 올해를 빛낸 숨은 보석 앱’으로 선정됐다.

 

 

 

 

 

 


혜민 스님의 인기에 힘입어 카카오는 다양한 영역으로 서비스를 확장했다.

지난해 12월, SK브로드밴드와 B tv 내 홈 및 다큐·라이프 메뉴에 콘텐츠를 제공,

올해 10월 카카오와 협업해 카카오 미니헥사, 카카오미니, 카카오미니C 등에서도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혜민(慧敏, 1973년 12월 12일 ~)은 대한민국에서 활동하는 대한불교 조계종의 한국계 미국인 비구 승려이며, 속명은 라이언 봉석 주(영어: Ryan Bongsuk Joo)이다. 대한민국의 외국인 등록에는 대한민국 국적 당시 이름인 주봉석으로 등록하였다. 미국 매사추세츠주의 햄프셔 칼리지에서 7년간 종교학 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는 뉴욕불광선원 부주지와 서울 마음치유학교의 교장을 맡고 있다. 《완벽하지 않은 것들의 사랑》,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젊은날의 깨달음》이란 책을 쓴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트위터리언이다.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은 출간 7개월 만에 100만부를 돌파, 인문·교양 단행본 중 '최단기간 100만부 돌파' 기록을 세웠고 출간 3개월 만에 종합 베스트셀러(교보문고 기준) 1위에 올라 16주간 자리를 지켰다.[1] <시사저널>에 따르면 2012년 영향력 있는 종교인으로 불교계 인물로서는 법정스님과 성철스님, 법륜스님에 이어 9위를 차지하였다.[2] 훈계가 아닌 공감을 통해 삶의 문제에 다가가고, 추상적 의미를 구체적이고도 쉬운 화법으로 소통을 하면서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매일 올라오는 카카오스토리의 "혜민스님의 따뜻한 응원' 은 13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구독중이다.                                                                             - 출처 위키백과 -

 

 

 

 

앱과 연관된 부수적인 사업적 활동은 어딘가 어울리지 않는 모습으로 보인다. 폰을 들고 있는 사진도 어딘가 이상하다. 

속세 인간들에 끄달려 다닌건지 아님 미처 신경쓰지 못한 부분이 너무 많아진건지, 

 

 

호구가 아닌 인간들에 된통 혼나는 경험을 처음해보셨으니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실지 다시한번

세상을 깨우치는 일을 하실 날이 오길 기대한다.

 

 

문득 이효리가 떠오른다. 제주도에서 비우는 삶을 실천하며 심적으로 풍요로운 삶을 누리던 연예인이

방송에 다시 나와 자신이 가진 긍정적인 모든 것들을 감명깊게 따듯하게 보여줬다. 

 

정말 훌륭한 모습들을 용감하고 차분하게 지혜롭게 많이 보여줬다. 고마웠다.

그리고 다 보여줬다. 다 보여줬기에 더 보여줄 마음의 여유가 없는데 

너무 오래 방송계에 머물렀던것 같다. 이젠 스스로를 더 챙기고 잘 추슬러 다시 행복하시길.

우연인지 필연인지 말도 안되는 사소한 이슈가 나오더니 결국 아무 상관없어 보이는 영역까지 .. 

 

 

마음이라는게 수행이라는게 눈에 보이진 않지만 살아있는 생물과 같은것 같다.

돌봐주고 아껴주고 계속 들여다봐줘야 하는 것.

두분다 훗날 세상에 또다른 따듯함을 가져다 주시길.

 

 

 

 

 

 

출처 혜민스님 트위터

twitter.com/haeminsunim?ref_src=twsrc%5Egoogle%7Ctwcamp%5Eserp%7Ctwgr%5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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